3분 읽기notes
고치는 일은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는 뜻이다
새로 만드는 일보다 덜 화려한 유지보수에 대해, 그리고 고친다는 행동에 숨어 있는 작은 낙관에 대해 생각한다.
Category
4개 글
새로 만드는 일보다 덜 화려한 유지보수에 대해, 그리고 고친다는 행동에 숨어 있는 작은 낙관에 대해 생각한다.
답을 즉시 얻을 수 있는 시대에는 모르는 상태로 머무는 일이 오히려 낯설어진다. 질문과 답 사이의 빈 시간을 조금 변호해본다.
좋은 도구는 마찰을 줄인다. 그런데 모든 마찰을 없애고 나면, 우리는 무엇을 선택했고 무엇을 배웠는지조차 모르게 될 수 있다.
7~8년째 운영 중인 홈랩, 좋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두고도 서버를 직접 돌리는 이유.